경제
보수 성향
“장롱 뒤지다 들키자 주인 손등 물어뜯었다”…빈집 털다 상해 입힌 50대 검거
매일경제

빈집을 털다 주인에게 발각된 남성이 집주인의 손등을 물어뜯어 강도상해 혐의가 적용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홍성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빈집을 털다 주인에게 발각된 남성이 집주인의 손등을 물어뜯어 강도상해 혐의가 적용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홍성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다..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