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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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스럽다" 무리뉴 극딜에도 버텼던 앤서니 테일러, 결국 휘슬 내려놓는다…"압박감 심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심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각) 테일러 심판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테일러 심판은 지난 7일 스페인-포르투갈 간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 주심으로 나섰다.
이 경기가 그라운드에서 휘슬을 부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잉글랜드 최고 심판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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