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기후변화로 ‘브로콜리 너마저’···주산지 제주서 병저항성 강한 신품종 개발한다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제주, 전국 재배면적 73.8% 차지최근 이상고온·잦은 강우로 노균병 기승3년간 분자마커 기술 활용 유전자원 개발브로콜리 노균병.
제주도 제공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 발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브로콜리 재배 농가를 위해 제주도가 병해에 강한 신품종 육성에 본격 착수한다.제주도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