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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인권위 고위 간부 두번째 ‘보직 반납’ 선언…“안창호 거취 결단 촉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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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여당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17~18일 당의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교체를 촉구하는 의원들이 속출했지만, 장 대표는 전면 재선거 주장으로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동시에 야당의 최민호 세종시장은 선거 과정 의혹을 이유로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고, 여당 내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당의 재편 논의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최민호의 선거무효 소청에서 개표상황표 날짜 표기 의혹을 구체적으로 부각하며 선거 과정의 문제점을 강조했고, 장동혁을 '마이웨이' 행보와 '입원'으로 표현하며 리더십 능력을 의문 삼았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는 정치권의 갈등과 각 인물들의 입장을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장동혁의 상황을 '버티기'와 '혼란'으로 객관적으로 기술했고, 최민호의 선거무효 소청도 중립적으로 보도했으며, 오세훈의 신중한 입장을 현실적이고 현명한 판단으로 평가했다.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 고위 간부가 19일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촉구한다”라며 현재 보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의 최근 서울퀴어문화축제 불참과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를 문제 삼았다.
안 위원장 체제에 반대하며 보직 반납을 선언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박광우 인권위 차별시정총괄과장은 이날 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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