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진주서 우리밀 첫 정부 수매…자치단체 지원 뒷받침 필요
경남도민일보
정부가 1%대에 그칠 정도로 심각한 국내 밀 식량자급률을 높이고자 밀 재배 면적을 확대하는 ‘밀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2020년부터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
이 정책에 따라 진주지역이 우리밀 재배단지로 지정됐으며, 올해 첫 수확을 하고 정부 수매가 이뤄졌다.그러나 쌀보다 생산성과 수익률이 낮아 농민들이 밀 재배를 꺼리는 실정이다.
정부 정책에 맞춰 우리밀 재배 면적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경남도와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오전 진주 진성면 우리밀건조장에서 올해 생산한 진주지역 우리밀 정부 수매가 처음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