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정년 남은 청주시 서기관 2명 명퇴…내주 후임 인사

뉴시스 속보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 서기관(4급) 2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봉수 환경관리본부장과 연주흠 경제투자국장이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원조회 등 명예퇴직 적격 여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다음 주 이들의 빈 자리에 대한 후속 인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정년을 2년여 앞두고 명퇴에 나선 이 본부장의 차기 행보는 현재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연 국장은 31일 임기가 끝나는 변창수 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의 후임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시장이 당연직 회장으로 있는 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관행적으로 시청 6급 출신 퇴직 공직자가 맡아왔다. 서기관의 하향 이동은 이례적이지만, 연 국장의 차기 행보에 돌발 상황은 없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내달 12일 임기가 끝나는 이준구 시체육회 사무국장의 후임으로는 연철흠 전 충북도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 체육회장의 의중이 변수가 될 수 있으나 역대 이사회에서 시가 추천한 사무국장 선임을 반대한 사례는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한국인 불법촬영물 피해 영상, 1천 개 사이트서 유통"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국토위원장에 유의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1조8000억' 보이스피싱 돈세탁 도운 PG사 대표, 항소심도 실형

뉴시스 속보

칭다오국제맥주축제에 'K-푸드 편의점'…中 소비자 공략

뉴시스 속보

"'스드메' 가격표시제, 현장 안착해야"…저고위 간담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