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완주군, 폭염 대비 농촌 현장 밀착 안전 관리
전북도민일보
완주군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3개 읍면 현장순회와 마을 방송, 안전문자 발송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상담소와 협력해 13개 읍면 농촌 현장을 순회하며 농업인의 건강 상태와 작업 여건을 살피고 있다.
현장순회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농업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농작업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한낮 고온시간대에도 작업 중인 농업인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쿨링 햇빛가리개와 쿨타월, 이온음료 등 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