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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8살 딸 태운채 ‘만취 운전’…중앙선 침범 사고로 5명 다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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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1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의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조종하는 승용차가 내리막길에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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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넘어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차량에는 어린 자녀들도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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