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4건6개 미디어
경제
보수 성향

30대 여성, 8살 딸 태운채 ‘만취 운전’…중앙선 침범 사고로 5명 다쳐

매일경제
조회 0
30대 여성, 8살 딸 태운채 ‘만취 운전’…중앙선 침범 사고로 5명 다쳐

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음주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넘어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차량에는 어린 자녀들도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