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03건5개 미디어
정치
중도 성향

네타냐후 "내가 있는한 이란 핵무기 못가져…트럼프도 동의"

연합뉴스
조회 0
네타냐후 "내가 있는한 이란 핵무기 못가져…트럼프도 동의"

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예정했던 이란 공습을 취소했고, 국제유가가 4% 안팎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어 미국 증시가 급등했다. 다만 이란 측은 아직 공식 합의 문서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트럼프가 4%를 넘은 물가 인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사이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며, 호르무즈 원유 수송량 주장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보수 성향: 종전 협상의 급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유가 하락과 이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특히 반도체주·기술주 중심)을 강조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