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1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동의서부터 총회까지 '클릭'…서울시, 정비사업 전면 디지털화

머니투데이
조회 0
동의서부터 총회까지 '클릭'…서울시, 정비사업 전면 디지털화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3년 내 착공 사업장 총회 비용 최대 100% 지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동의서 징구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다.

전자서명과 전자투표, 온라인총회 지원을 확대해 사업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올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사업 초기 단계에서 전자 방식으로 동의서를 받을 수 있는 '전자서명동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오는 22일부터 '2026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조합을 모집한다.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 도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구역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50%를 지원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