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게임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신간] 게임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https://image.zdnet.co.kr/2026/07/21/4d5dfc945a71e0d096ce717f84248c80.jpg)
[지디넷코리아]취준생을 위한 전문 직업설명서를 출간해온 브레인스토어가 게임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전국 서점에 배포됐으며, 게임 일을 하고 싶은 모든 취준생에게 보내는 게임판 선배의 격려와 조언, 꿀팁 혹은 따끔한 경고 메시지를 담고 있다.특히 이 책은 취준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게임 기획자, 개발자, 프로그래머, 마케터, 홍보인, QA, e스포츠 구단 프런트, 지도자, 중계방송 캐스터, 한글화 번역자, 인플루언서, 버튜버, 기자 등등 게임과 e스포츠 업계를 함께 움직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또한 과거 스포츠 잡 커리어 멘토링 시리즈를 통해 축구와 야구 산업을 심층적으로 다루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및 e스포츠 산업을 집중 해부했다.
이 책은 약 25년 간 게임 기자로 활동해온 남정석·조학동 두 저자가 게임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현업 종사자 17인을 만나 함께 책을 만들었다.오늘날 게임과 e스포츠와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17개의 직업을 이야기하며, 게임으로 취업하거나 창업하고 싶은 취준생 후배들에게 직업에 따라 필요한 조건과 역량, 비롯한 실제 업무 전반, 처우와 환경, 향후 전망과 안정성, 실무를 경험한 선배들만이 알 수 있는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공유한다.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페셜리스트 선배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게임 산업이 대중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고 복합적인 비즈니스, 콘텐츠 생태계라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사실을 전달한다.
하나의 게임이 세상에 공개되어 유저와 만나기까지의 과정에서 저마다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다양한 직업인들의 실무 이야기를 포함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정보 전달 이상의 재미와 의미가 있다.이와 함께 단순히 직업 직무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터뷰에 참여한 전문 인력들이 어떻게 그 직업에 도전했는지, 어떻게 결과를 만들었는지, 하루 일과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어떤 후배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지 등등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의미를 더했다.브레인스토어 측 관계자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게임업계 선배의 경험과 생각을 간접 체험으로 입수하여 조금이나마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커리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갓 업계에 진입한 루키들에게도 영양가 넘치는 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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