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金 "대통령 뒷받침은 내가 잘해"…鄭 "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
세계일보

ONP 요약
민주당의 새 대표를 뽑는 선거가 다가오자 주요 후보들이 활동을 시작했다.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누가 더 잘 도울 수 있는지를 두고 서로를 내세웠다.
진보 성향:현정부 주도권 경쟁 —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주도할 차기 대표가 누구인지를 놓고 벌이는 권력 다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은 주말인 11일에도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경기 용인갑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만나 "최근 3년간 이재명 대통령과 합을 맞춰왔고, 국정 설계 과정을 같이해서 대통령과 철학적 인식 자체가 비슷하다"며 "지금은 내가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6·3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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