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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해당행위 징계, 당 영속 위한 최소한의 조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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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은 중앙윤리위원회의 당내 의원 징계안 논의에 대해 "해당행위로 인한 징계 문제는 당이 영속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해당행위로 인한 징계는 당헌 당규에 따른 원칙"이라며 "특정 정치적 유불리와 관련해 자의적이나 선택적으로 적용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구체적 행위와 관련한 부분"이라며 "당의 원칙과 기강에 관한 부분이자 어떻게 보면 정당이라고 하는 정체성과 많은 당원의 선택과도 귀결되는 부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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