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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찰이 ‘가짜 신분’에 속아···마약투약 현행범 잡고도 애먼사람 구속영장 신청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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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신기술 시대의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존 망분리 중심 방식을 정보 중요도별 맞춤형 보안(N2SF)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공공기관의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으며, 6개 연합체를 선정해 추진 중이다. 보안 업계도 한싹 등이 차세대 솔루션을 출시해 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피의자가 다른사람 이름·주민번호 말해지문 불일치 확인 후에야 속은 사실 알아강남서 “당시 시스템 이관 중 확인 못해”경찰청 측 “일선서에 시스템 따로 있다”강남서 “수정 가능…명의도용 혐의 추가”서울 강남경찰서 출입구.
김창길 기자경찰이 가짜 신분을 제시한 마약 피의자에게 속아 엉뚱한 사람의 이름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경향신문 취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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