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지리산서 즐기는 음악회·불꽃놀이
경남도민일보
산청군은 8월 1일 삼장면 복지회관 일원 특별무대에서 ‘2026 대포숲 음악회’를 연다.지리산의 시원한 바람과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음악회는 오후 6시 30분 야외 특별무대(덕산대포로245번길 2)에서 삼장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다.음악회는 전자현악 그룹 앨리스의 화려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금잔디와 현진우, 민은이, 양미경, 한보라, 최도현 등 성인가수들의 무대도 마련된다.음악 공연과 함께 지리산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불꽃놀이도 진행된다.삼장면 대포숲은 지리산 내원사계곡과 대원사계곡의 맑은 물이 합류하는 곳으로, 아름드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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