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천 남동유수지, 멸종위기종 저어새 세계 최대 번식지 안착
세계일보

인천 남동유수지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의 세계 최대 규모 번식지로 자리 잡았다. 인천시는 저어새가 2009년 첫 번식이 확인된 남동유수지에 매년 1000마리 이상이 찾아온다고 7일 밝혔다.
몸길이 60∼78㎝ 주걱모양의 부리를 가진 저어새는 1995년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430마리에 불과했다. 당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가장 심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