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 급락 6200선…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지디넷코리아]중국발 반도체 소식이 코스피 시장을 뒤흔들었다.28일 오전 10시 33분께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 시장에 발동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밝혔다.서킷 브레이커는 올해만 8번째다.장 초반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10시 37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4% 폭락한 6212.26이다.중국 최대 디램(DRAM)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코스피 지수를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낙폭도 크다.
삼성전자는 9% 떨어진 23만원 초반대, SK하이닉스는 11% 하락한 16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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