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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51년 만에 드러난 비극에 눈시울 “유해 꼭 찾았으면”(‘꼬꼬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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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홍수현이 ‘꼬꼬무’에서 공감 리액션을 보여줬다.
홍수현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연했다.‘꼬꼬무’는 북파공작원 심문규가 일제강점기와 해방, 분단, 한국전쟁을 거치며 일본군, 소련군 포로, 중국 팔로군, 북한 보안대, 대한민국 육군 HID 요원으로 살아야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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