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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이는 마지막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세리는 유이에게 "연애 스타일이 돌직구냐, 변화구냐"라고 물었다.
유이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쉽지 않은 걸 아니까, 돌직구로 얘기한다. 근데 다들 되게 무서워하더라. 제가 그렇게 하면 되게 부담스러워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이는 "그래도 한 두 번은 차였던 거 같다"고 했다.
유이는 현재 남자친구를 묻는 질문에는 "없다"며 "헤어진 지도 오래됐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마지막 연애가 50년 전인 사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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