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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 강화…투자 예산 25%↑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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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는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우수 가맹점 포상 제도, 횡령보험 지원 등 신규 지원책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은 상권 변화, 경쟁점 출점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이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포를 대상으로 경영 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GS더프레시 영업 전문가는 매월 대상 점포를 선정해 매출 구조와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상품 진열 개선과 행사 운영, 서비스 전략 수립 등 점포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선식품 등 핵심 상품을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되며 관련 비용은 본부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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