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용범 "우리만의 팔란티어·앤두릴 키워야…청년들이 만들어낼 것"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우리는 우리만의 팔란티어와 앤두릴을 키워야 한다"며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새로운 신기원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27일 SNS(소셜미디어)에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첫번째 신화는 총과 전차, 자주포를 만드는 나라가 된 것이었다.
이제 두번째 신화는 AI(인공지능)와 우주, 사이버 기술로 미래의 안보를 만드는 나라가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실장은 "우리 방산기업들은 정말 잘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신안보 시대에도 지금의 플레이어들만으로 충분할까.
AI와 드론, 우주와 사이버 같은 새로운 영역은 새로운 기업들이 경쟁하며 커가야 하는 것 아닌가.
대통령의 문제의식은 여기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