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득량만·가막만에 고수온주의보… ‘신호등 체계’ 첫 도입 총력 대응
세계일보

장마철 집중호우에 이어진 폭염과 대마난류 유입의 영향으로 전남광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급상승함에 따라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 지자체와 수산 당국은 어류와 전복 등 양식 생물의 대규모 폐사를 막기 위해 ‘품종별 신호등 체계’를 전국 최초로 시범 도입하고 450억 원대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
20일 전남광주특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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