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민선9기 GJC 청산 시험대… 유적박물관·부지매각 ‘2대 과제’
강원도민일보
민선 9기 강원도정이 레고랜드 사태의 핵심인 강원중도개발공사(GJC) 정상화와 청산이라는 숙원현안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도 유적박물관 조성과 하중도 부지 매각이라는 두 가지 선결 과제가 마무리될 경우 2029년 이후 GJC 청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년간 강원도 재정을 짓눌러온 ‘레고랜드 후폭풍’도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본지 취재 결과 우상호 도지사는 지난 20일 춘천에서 ‘혈세낭비레고랜드중단촉구범시민대책위원회’와 ‘중도문화연대’ 등 시민단체와 만나 GJC 정상화와 중도 유적박물관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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