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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ESS 사업 확대로 북미 성장 동력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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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은 22일 ESS 사업 확대로 북미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켐은 미국 조지아주 생산시설을 통해 북미 배터리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하고 있다.
현지 생산을 통해 운송비와 품질관리 부담을 줄이고 고객사의 배터리 설계 및 생산 일정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북미 ESS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을 대상으로 LFP 전해액 양산 공급을 위한 품질 검증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공급이 본격화되면 전기차 중심이던 미국 사업의 제품과 고객군을 ESS로 확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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