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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KSW 박식순 회장, 방산시장서 ‘소통 경영’ 가속화
동아일보

프리미엄 벽지 전문기업 케이에스더블유(KSW)가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케이에스더블유 박식순 회장, 정필모 사장 등 영업 임직원들은 대리점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부직포 실크벽지 ‘그랑디(GranD)’의 유통 현장 반응을 살피고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방산시장 벽지·바닥재 판매협회 회장단과 만나 최근 벽지시장 트렌드와 고급 벽지 시장의 흐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방송인 박수홍이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제품 ‘그랑디’에 대한 현장 전문가들의 평가를 집중적으로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식순 회장은 장태희 방산시장 판매협회장을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방산시장은 전국의 인테리어 업체와 시공 전문가들이 제품 정보를 교류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인테리어 자재 시장이다.
이곳에서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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