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철 인천공항 377만명 발길 예상… 8월 2일 최대 혼잡

ONP 요약
인천국제공항은 여름 휴가철 대규모 이용객을 대비해 ‘잔망루피’ 캐릭터와 협업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차난 완화와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한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3대 선결조건 이행 로드맵을 요구하며, 무안군 수장이 불참 통보로 행정 절차가 잠정 연기되는 상황이다.
진보 성향:환경우선 — 대중교통 이용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주차난 완화
중도 성향:편리성 강조 — 대중교통 이벤트가 여행객 편의와 주차난 완화에 기여
보수 성향:방위력 강화 — 군공항 이전이 국방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사업
올여름 휴가철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377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5일부터 8월10일까지 하계 휴가철 기간 총 출입국 여객은 약 377만명, 하루 평균 22만200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70만명보다 1.9%가량 늘어난 수치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이 가장 많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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