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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속보] 韓경상수지 흑자, 두달만에 기록 갈아치워…386억1000만달러 흑자
프레시안
ONP 요약
한국이 5월에 다른 나라와의 무역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흑자를 벌었어요. 반도체 같은 전자제품이 잘 팔려서 그렇고, 이런 좋은 성과가 37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어요.
진보 성향:산업 편중 심화 — 반도체에만 의존한 수출 구조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산업 고도화와 다각화가 시급하다고 강조.
중도 성향:호재와 구조 변화 — 경상수지 사상 최대 달성을 평가하면서도 외국인 자본 이탈과 산업 단순화 현상을 동시에 관찰.
보수 성향:경제 호황 신호 — 반도체 초호황이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한국 성장률 상향 평가로 이어지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한국의 역대 최대 경상수지 기록이 두달만에 갈아치워졌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5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직전 최대치였던 3월(379억3000만달러)을 제친 역대 1위다. 흑자는 37개월 연속 유지되고 있다. 이 역시 2000년대 들어 역대 두 번째 장기 흑자다.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는 378억6000만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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