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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경상수지 흑자, 두달만에 기록 갈아치워…386억1000만달러 흑자
프레시안
한국의 역대 최대 경상수지 기록이 두달만에 갈아치워졌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5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직전 최대치였던 3월(379억3000만달러)을 제친 역대 1위다. 흑자는 37개월 연속 유지되고 있다. 이 역시 2000년대 들어 역대 두 번째 장기 흑자다.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는 378억6000만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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