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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방송 최대주주 SM그룹, 울산시에 500억원 사회환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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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방송 최대주주 SM그룹, 울산시에 500억원 사회환원

AI 통합 요약

경북도청신도시를 비롯한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하고 아파트 재건축 및 분양 시장이 활발하다. 동시에 신규 입주 아파트의 하자 문제, 재건축 절차 논란 등 건설 품질 관리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며, 지방에서도 30~40대 주택 구매자의 매수가 증가하면서 전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진보 성향: 신도시가 급속도로 개발되면서 기반시설과 도시 완성도가 미흡한 상태에서 주민 입주가 이루어진다. 자연환경 훼손과 미완성 신도시의 주거 여건 문제를 우려한다.

중도 성향: 부동산 시장의 분양 물량, 청약 현황, 지역별 거래량 등 구체적인 통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시장 동향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신도시와 재건축 사업 활성화로 주택 공급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가 활기를 띠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 조성, 임대주택 확충, 지방 부동산 시장 활성화 등의 성과를 강조한다.

ubc울산방송의 최대주주 SM그룹이 ubc울산방송을 통해 울산광역시에 500억원 규모 기부금을 전달한다.

SM그룹은 "ubc울산방송이 울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광역시에 500억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개발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현금 400억원 및 부동산 등의 현물 100억원으로 구성된다.

울산광역시는 이번 SM그룹의 공공 기여 재원을 △시민 평생교육 시설 건립 △부족한 행정기관 공간 확충 △공공 도서관 조성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7월 새로 완공되는 ubc울산방송 옥동 신사옥 저층부에는 오픈 스튜디오, 미디어 체험관, 시민 휴게 공간을 조성해 울산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개방형 복합 방송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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