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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은 살라, 월드컵 첫 경기서 도움 폭발...이집트, 벨기에와 1-1 무승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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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은 살라, 월드컵 첫 경기서 도움 폭발...이집트, 벨기에와 1-1 무승부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강팀들의 공격력이 부각되었다. 독일은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인 퀴라소를 7대1로 완파했고, 스웨덴도 튀니지를 5대1로 압도하며 각자의 조 선두를 점령했다.

[OSEN=정승우 기자] 생일을 맞은 모하메드 살라(34)가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집트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다.

벨기에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도 좀처럼 결정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이집트와 벨기에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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