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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날벼락' FA 주전 포수 1군 말소, 병원 검진 결과 "3주 재활 소견" 전반기 OUT 확정이라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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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위권에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KT 위즈에 악재가 닥쳤다.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16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36)가 손등뼈에 금이 가는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KT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 앞서 KT는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중요 자원인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것.
KT 관계자는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손 5번째 중수골(손등 쪽 뼈)에 금이 가 3주간 재활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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