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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투수코치 재교체' 롯데 초강수! 가을야구 가능성 2.9%→1.7% 더 떨어졌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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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투수코치 재교체' 롯데 초강수! 가을야구 가능성 2.9%→1.7% 더 떨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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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June 13-14, 2026,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produced multiple significant developments. Kiwoom Heroes defeated Hanwha Eagles 3-1 with Won Sung-jun recording a decisive hit in his return after 325 days away, while LG Twins secured their league-leading 40th win, a milestone that preceded their prior championship seasons. Separately, veteran Park Hae-min achieved his 13th consecutive season with 20+ stolen bases, and Kiwoom addressed coaching staff transitions.

'가을야구'를 향한 롯데 자이언츠의 희망이 신기루처럼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일주일 만에 투수코치를 재교체하는 초강수까지 뒀지만, 차갑게 식어버린 마운드와 공수 집중력 저하 속에 포스트시즌(PS) 진출 가능성은 오히려 더 추락하고 말았다.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서 1-6으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첫 경기에서 16-5 대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던 롯데는 이후 2경기를 내리 내주며 루징 시리즈를 기록, 승패 마진은 '-15'까지 벌어졌다.

무려 7연속 루징시리즈의 부진으로 이날 한화 이글스에 승리를 거둔 키움 히어로즈에 밀려 리그 최하위(10위)로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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