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반복되는 굴 폐사, 원인 규명 첫 조사
인천일보
인천 옹진군이 반복되는 덕적·자월 해역 굴 폐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첫 조사에 나선다.
최근 몇 년간 굴 생산량이 급감하며 어민들의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는데, 그동안 지구온난화와 수온 변화 등으로만 추정됐던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하는 정밀 조사다.군은 올해 11월쯤 '덕적·자월 연안 어장 실태조사 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2년 동안 해당 해역의 수질환경과 퇴적환경, 해양생태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사업이다.
굴을 비롯한 부착성 생물의 폐사 원인을 알아내고, 조사 결과를 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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