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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손연재, 핑크색 나시에 미니스커트…모델급 비율 눈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모델 같은 비율을 뽐냈다.
손연재는 22일 소셜미디어에 "편한데 예쁘게 입고 싶을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 위에 분홍색 나시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슬림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었다.
이날 손연재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잔머리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최근 영화 '호프'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며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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