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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선수!" 불필요한 항의→위험한 반칙 '퇴장' 비난 폭발 엔조 페르난데스 '공식입장'…"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최선 다하겠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엔조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가 심경을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희비는 연장 후반 1분 엇갈렸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결승골을 넣으며 '0'의 균형이 깨졌다.
반면, 아르헨티나가 믿고 기다렸던 리오넬 메시의 '쇼'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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