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李 대통령, 글로벌 VC 만남…삼성·SK 다음 타자 키우는 자리"
[the30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글로벌 벤처캐피탈(VC) 6개 사와의 만남이 이뤄진 데 대해 "지금 세계를 움직이는 빅테크 대부분의 출발점에 이들의 안목이 있었고, 그 안목이 이제 한국을 향하고 있다"며 "삼성 SK 같은 우리나라 빅테크의 다음 타자를 키우자는 결의의 자리였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25일(현지시간) 이 대통령의 미국·남미지역 순방 일정 수행 중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킹메이커 VC들과의 도원결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호텔 테라스룸에서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세콰이어캐피탈 △제너럴캐털리스트 △코슬라벤처스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츠(NEA) 등 6개 VC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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