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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플랫폼 바이버, 글로벌 매출 효과…누적 거래액 4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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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플랫폼 바이버, 글로벌 매출 효과…누적 거래액 400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는 누적 거래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누적 거래액 3000억원을 기록한 지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오는 8월 서비스 출시 4주년을 앞두고 이룬 성과로, 출범 이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보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회원 수가 모두 증가하면서 거래액 성장세가 가팔라졌다는 설명이다.

바이버 관계자는 "오프라인 공간인 바이버 쇼룸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평균 33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며 "구독형 시계 관리 서비스 '바이버케어', 전문 수리 서비스 '바이버 업그레이드', 누적 이용 2만건을 돌파한 AI 컨시어지 '바이버 원' 등이 신규 이용자 유입과 거래 활성화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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