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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과 색채로 읽는 시대정신…양구 박수근미술관, 특별기획전 '마티에르' 개막
프레시안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이 2026년 특별기획전 '마티에르: 박수근과 함께한 동시대작가展'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박수근과 동시대를 향유했던 근현대 작가 20명의 작품을 통해 질감과 색채가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과정을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수근미술관 소장작품 34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품 8점 등 총 42점을 선보인다.
대표작과 더불어 당대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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