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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무단침입"vs"사과 못 받아"..양홍원, 과거 학폭 의혹 재점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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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무단침입"vs"사과 못 받아"..양홍원, 과거 학폭 의혹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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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에게 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20대 남성 A씨가 양홍원의 작업실에 무단 침입해 재물을 손괴한 혐의 등으로 피소됐다.

A씨는 추가적인 폭로를 예고한 가운데 양홍원 측이 선처 없는 엄정 대응을 예고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22일 양홍원의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양홍원이 최근 자신의 작업실에 무단침입한 2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A씨가 작업실에 연락처만 남기고 왔다는 글은 사실이 아니다.

A씨는 이전부터 양홍원과 그 가족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을 뿐만 아니라 늦은 밤 작업실 문을 부수고 무단침입해 거울을 깨는 등 내부를 손괴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A씨는 이후 양홍원 가족에게 형사 처벌을 각오한다며 작업실을 손괴하는 영상을 보내주고, 다른 작업실 손괴 및 추가 가해를 예고한 상황"이라고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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