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연설문 미리 보고 베팅…1억5000만원 챙긴 백악관 직원
머니투데이
미국 예측시장 플랫폼에서 정부의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돈을 번 사람 중 한 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원고 담당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 ABC·CNN 방송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에서 내부자 거래를 한 혐의로 가브리엘 페레즈 대통령 부보좌관 겸 기술고문을 조사 중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성행하는 예측시장은 정치·경제·사회·스포츠·금리·선거 등 미래 사건의 결과를 예측해 돈을 거는 플랫폼이다.
이를테면 미군이 이란을 공습할지, 또는 언제 공습할지에 대해 참가자들이 베팅한다.
폴리마켓과 칼시가 대표적인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13%보수 성향 49%
3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