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TS 진, 뷔가 찍어준 파리 인생샷 공개…에펠탑 아래 '조각' 같은 비주얼
조선일보

[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영화 같은 근황을 전했다.19일 진은 자신의 SNS에 “태형이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은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서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붉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파리의 노을과 에펠탑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