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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24~600㎜ 올인원 카메라 'RX10M5' 출시…9년 만에 후속작
머니투데이
소니코리아가 9년 만에 RX10 시리즈 신제품을 선보이며 하이엔드 브리지 카메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광각부터 초망원까지 하나의 렌즈로 촬영할 수 있는 데다 AI 기반 AF(자동초점)와 4K 120p 영상 촬영 기능을 더해 사진과 영상 모두를 아우르는 올인원 카메라를 내세웠다.
소니코리아는 27일 올인원 슈퍼줌 카메라 'RX10M5'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RX10M5는 2017년 출시된 RX10M4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이다.
신제품은 24㎜부터 600㎜까지의 광각·초망원 화각을 하나의 렌즈로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렌즈 교환 없이 풍경, 인물은 물론 스포츠와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는 자이스(ZEISS) Vario-Sonnar T 렌즈를 적용했으며, 24㎜에서는 약 3㎝, 600㎜에서는 약 72㎝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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