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나토서 튀르키예 대통령에 '리볼버 권총' 선물받은 李대통령
노컷뉴스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튀르키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을 선물받았다. 청와대는 미리 경찰청의 허락을 받아 이 권총을 반입했으며, 대통령의 기록을 보관하는 기관에 안전하게 맡길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서 레제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 선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총기는 에르도안 대통령이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깜짝 선물한 것으로, 튀르키예 국영 총기업체 MKE가 제작한 리볼버 권총이다. 특히 총열 부분에는 선물받은 정상의 이름이 적혔고, 실탄 6발도 포함돼 있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해당 선물은 청와대와 외교부가 경찰청과 협의하여 반입 승인을 받았다"며 "해당 총기를 경호처의 관리 하에 대통령기록관으로 안전하게 이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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