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성과 딛고 민선 9기 '미래가치' 키우는 논산
ONP 요약
민선 9기 지방정부들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청렴과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수원시, 파주시, 익산시, 완도군, 제주도, 울산 중구 등에서 다양한 행정 개혁과 정책 수립이 진행 중이다.
[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지방정부의 재정을 단순히 ‘빚이 많다, 적다’는 숫자만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기업이 미래 성장을 위해 필요한 곳에 투자하듯 지방정부 역시 미래의 자산가치와 세수 기반을 높이는 전략적 재정 운용이 필요하다.
민선 8기 백성현 논산시장이 추진해온 재정 운용과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논산시가 어떤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지방재정이 논산의 미래가치를 어떻게 키워갈 수 있는지 1부부터 3부에 걸쳐 짚어본다.지방자치단체에서 ‘빚’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민감하다.특히 지방채를 발행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