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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정혁신' 선언…100억 이상 사업 전면 재검토
프레시안
대전시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재정혁신에 나선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하고 미래 투자를 위한 재정체계를 다시 설계하겠다"며 1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증가했고, 올해 재정 부족액은 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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