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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 외국인 지원 기관…부산 글로벌창업이민센터 오픈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에도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에게 교육과 상담을 해주는 기관이 문을 연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 글로벌창업이민센터(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부산 센터의 운영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맡는다.
글로벌창업이민센터는 서울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따라 지난해부터 지역으로 확산했다. 현재 서울 4곳외에 전북, 충북에 이어 부산에도 문을 열게 됐다.
부산시는 그간 아시아 창업 엑스포를 중심으로 구축해 온 글로벌 창업 생태계 관계자, 해외 투자사,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을 이민센터 운영과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현채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외국인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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