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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아" 월드컵 사상 첫 하프타임쇼 지켜본 루니 독설…팬들도 "립싱크 아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전에 도입된 하프타임쇼, 시선은 엇갈렸다.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아르헨티나 간의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전반전을 마친 뒤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언한 대로 하프타임 쇼가 펼쳐졌다.
미국 최대 인기스포츠인 슈퍼볼에서는 익숙한 장면이지만, 월드컵에서는 사상 처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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