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괴물 화가' 조지 콘도, 하우저앤워스와 다시 손잡았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제2의 피카소'로 불리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조지 콘도(George Condo·64)가 하우저앤워스(Hauser & Wirth)와 다시 손을 잡았다.

최근 세계적인 화랑인 하우저앤워스는 2027년 프랑스 파리와 미국 팔로알토에서 조지 콘도의 신작과 주요 작품을 선보이는 개인전을 개최하고, 작가의 글로벌 대표 갤러리 역할도 다시 맡는다고 밝혔다.

이번 복귀는 콘도가 지난해 11월 하우저앤워스를 떠나 스프루스 마거스(Sprüth Magers)와 스카스테트(Skarstedt)로 이적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뤄졌다.

콘도는 1984년 모니카 스프루스와 처음 전시를 열었고, 2004년부터 스카스테트 소속으로 활동하다 2019년 하우저앤워스로 옮긴 바 있다.

하우저앤워스는 이번 계약으로 조지 콘도의 글로벌 대표권을 다시 확보했으며, 콘도는 스프루스 마거스와의 협업도 계속 이어간다. 복수의 메가갤러리와 협력하는 최근 국제 미술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외신에 따르면 콘도는 "파리는 오랫동안 내 작업에 영감을 준 도시이며, 팔로알토는 기술 혁신의 발상지"라며 두 도시에서의 전시에 의미를 부여했다.

마크 파요(Marc Payot) 하우저앤워스 대표는 "이번 전시는 조지 콘도와 협업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며 "그는 동시대 미술의 진정한 개척자"라고 밝혔다.

1957년 미국 출생의 조지 콘도는 1980년대 뉴욕 미술계에서 장 미셸 바스키아, 앤디 워홀 등과 교류하며 활동했다. 고전 회화와 팝아트, 입체주의를 결합한 독창적인 인물화로 '인공적 사실주의(Artificial Realism)'를 구축했으며, 강렬하게 왜곡된 초상화로 '괴물 화가', '제2의 피카소'라는 별칭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가수 지드래곤이 컬렉팅하는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작품은 뉴욕현대미술관(MoMA),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퐁피두센터 등 세계 주요 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지난해 파리시립근대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열었으며, 경매 최고가는 2020년 작품 'Force Field'(2010)가 기록한 680만 달러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S rebuts China’s criticism of AIT head

Taipei Times

Brunt of storm expected today

Taipei Times

Population slides for 30th month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정은·시진핑, 북중 조약 65주년 맞아 축전…"조중친선 전략적 발전"

뉴시스 속보

주장 이어 골키퍼까지 줄부상…벨기에, 준결승 문턱서 고배[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양산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 발급…12월 개통 박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