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영끌·빚투족 이자 부담 가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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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5월 신규 코픽스 0.01%P↑…두 달 연속 상승 은행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 연속 올랐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차주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은행연합회는 5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90%를 기록해 전월 대비 0.01%포인트(P) 올랐다고 15일 공시했다.
4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전월 대비 0.08%P 상승한데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상승세는 다소 둔화됐다.
같은 기간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9%로 전월 대비 0.02%P 상승했고, 신(新)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전월 대비 0.01%P 상승한 2.50%로 나타났다.
신 잔액 코픽스에는 기타 예수금, 기타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이 추가로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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